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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이 땅위의 모든 개발자에게 바칩니다 (_ _)







최근 조엘 온 소프트웨어 책을 읽고 ( 글은 10년 전 쯤 쓰였고, 나는 그 글을 10년 후에 읽고있다. )


내가 현재 누리고 있는 생활, 시스템의 대부분이


개발자들의 손에 탄생되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수 많은 프로그래머들.




세상은 아직 컴퓨터의 전성기가 아니라고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 없이는 살 수 없는, 컴퓨터에 의해서 움직이는 세상 속에 살고있다.


오랜 꿈을 간직한 프로그래머가 자신의 꿈을 조금씩 세상에 기여함으로써


조금씩 달라졌고, 지금의 문화가 탄생되었다.




내가 지금 쓰는 블로그, 인터넷 포털 사이트, 하다못해 컴퓨터를 켜면서 부터 인터넷을 들어가기 까지의 모든 것들이


개발자의 땀과 노력이 깃들어 있다고 생각하니


이름 모를 그 분들에게 참으로 감사하다. 뭐 내가 최근 워킹데드를 보기 시작하면서


지금의 내 상황이 그들의 원시인같은 삶보다는 좀 더 행복하다고 느껴서 드는 감사한 것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그러므로, 현재의 시스템에 관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모든 일에 있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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