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일 새벽, 친구들이랑 정동진에 내려갔다.


겨울바다와 함께 보는 해돋이를 보니


가슴이 벅차올랐다.




2014년이 되었다.







정동진은 정말 멋진 곳이었다.


카메라가 없어서 대충 스마트폰으로 찍었는데


많은 사진을 찍지 못한게 아쉬울 따름이다.



언젠가 다시 한번 가서 촬영해보고 싶다.


당일치기 여행으로도 딱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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