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개발자 로서의 성장?

2020. 4. 20. 00:28

블로그에 프로필과 github 아이콘을 추가했다.

 

 

RGB place  사이트를 닫고나니 창업이 더더욱 막연하게 느껴진다.

 

아무것도 몰랐을 땐 오히려 쉽게 느껴졌던 것 같은데..

 

막상 해보니 적당한 아이디어로 맨땅에 헤딩해서 되는 게 아닌 걸 알았다.

 

 

그래서 우선 생각한 것은 당장 창업에 급급해 한 가지 서비스에 몰두하는 것이 아니라

 

개발자 로서 더 많은 개발을 하고, 회사에서도 좋은 위치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기로 했다.

 

 

그리고 밖에 좀 나가야되는데,, 우한폐렴이 차차 잦아들면 신체적인 활동도 시작해야되지 않나 싶다.

 

여행도 다니고 사람을 좀 많이 만나야 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