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을 사용해본 소감은..

 

컴퓨터 코드가 항상 꽂혀있어야 하는 불편함과, 강제종료 해버리면 WOL이 작동하지 않기 때문에 조심성이 필요함.


생각만큼 만능이 아니었음.

 


특히 WOL은 컴퓨터가 대기모드에 들어가는 것과 마찬가지인 상태로 들어가버리기 때문에, 항상 전류 공급 되어 있어야됨.


난 보통 컴퓨터 플러그 스위치를 꺼놨다가 사용할때만 켜놓는데 한번 플러그 스위치를 내린다음에 올리고, WOL 기능을 쓰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



 


그리고 무선 WAN 기능.

 

두번째 공유기를 무선 WAN 상태로 두어 첫번째 공유기에서 신호를 받고, 랜선으로 연결했을 때 속도는 정말 좋다. 온라인 게임을 해도 끊기지 않을정도로 안정감 있음(실제로 테스트는 안해봤지만)

 

그런데 스마트폰이나 놋북 같은걸로 무선으로 신호를 받을땐.. 차라리 멀리 떨어져있는 첫번째 공유기가 더 안정적.


그래도 무선 AP 겸용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만족하지만.. 그래도 부족한 느낌은 지울 수 없는 것 같다.

 


결론


1. WOL 기능은 생각보다 별로. 신기하긴 함.

2. 무선 WAN 기능.. 유선랜 속도는 만족. 무선랜 속도는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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